뉴질랜드 대기업 취업 성공기: 워크 비자 승인부터 레퍼런스 체크까지 (뉴질랜드 IT 취업 리포트 Vol.4)

뉴질랜드 IT 취업: 인턴에서 시니어 엔지니어로

멈춰버린 시간: 학교 행정의 구멍과 강제적 쉼표 뉴질랜드 IT 취업을 향한 마지막 관문이었던 2025년 7월 18일, 요비(Yoobee)의 캡스톤 프로젝트를 끝으로 모든 과정이 완료되었습니다. 1년간의 고군분투를 마쳤다는 해방감도 잠시, 저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지독하리만큼 느린 행정적 교착(膠着) 상태였습니다. 모든 과제는 제 손을 떠났지만, 최종 성적이 산출되고 비자 신청을 위한 서류가 준비되기까지의 시간은 멈춰버린 듯 흘러가지 않았습니다. … 더 읽기